아니...이걸 봐봐..이게 오나홀이라고,,,?
이** 조회수 : 2574
2021-07-16

이런 오나홀은 본 적이 없다.

이걸 오나홀이라고 칭하는게 맞나 싶은 의문까지 든다.

외관? 사진을 봐라 이게 진짜 오나홀이 맞나 싶은 모습이다.

사용감? 처음에 넣을떄 ㄹㅇ 빡빡하고 중반부가 살짝 아쉽지만 마지막은 꽉 잡아준다.

따뜻한 물에 잠시 담가두어 온도만 체온과 비슷하게 맞춘다면 이것은 더이상 오나홀이 아니라 보지라고 부르는게 맞다고 본다.

지금까지 핸드잡은 명기시리즈 아니면 사지 않았지만 은지를 보지는 제작과정과 오나홀 외관을 보고 호기심이 생겼고 그래 속는셈 치고 사보자 하며 구매했다.

사용해보기 전까지 솔직히 좀 의심스러웠다.

그러나 딱 넣는 순간 의심은 사라졌다 무게감때문에 양손으로 해야한다는 점이 걸리지만 외관이며 쪼임이며 일품이다.

명기시리즈? 지랄 그건 더이상 나에게 오나홀이 아니다.

그저 구멍뚫린 고무덩어리일 뿐.

사용하고 현타가 왔을 때..이정도의 표현이면 본 뜰때 굉장히 아팠을거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아주 정교하게 만들어졌다.

저 주름들을 다 표현하다니.. 진짜 질 내부까지 본뜬게 쇼가 아님을 느꼇다.

인위적이지 않은..부드럽게 그러나 강하게 휘감기는 그 느낌...앞으로 다른 오나홀은 못쓰지 않을까 싶다.

이정도의 느낌이라면 둔부 오나홀을 만들때는 리얼로다 석션몬스터같은 기능이 추가되면 레전드를 찍을것이라 판단한다.

이 오나홀에 쪼임까지 더해지면 그것은 ㄹㅇ 보지가 완성되는 것이다.

 

넥서스메디케어 주식회사 대표:박종국 서울 성동구 성덕정길 151 (성수동2가) 2층

통신판매 신고번호:2021-서울성동-00544호 사업자등록번호:128-86-83375

고객센터: 0505-509-6969 sensbodys@naver.com

운영시간 : 오전 10시 ~ 오후 5시 (점심: 12시 ~ 1시)

개인정보관리자 : 박종국

당사의 모든 제작물의 저작권은 넥서스메디케어에 있으며, 무단복제나 도용은 저작권법(97조5항)에 의해 금지되어 있습니다. 이를 위반 시 법적인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