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자보자 이채담을 보자
kk**** 조회수 : 361
2021-04-14

오나홀 사용 12년차입니다.

옜날부터 많은 오나홀을 사용해봤습니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서  변화하지요

그냥 실리콘 덩어리에 구멍만 있는 제품부터

한 때는 텐가처럼 페이크 상품들이 유행하더니

요즘은 명기의증명을 필두로 한 본뜬 오나홀들이 대부분 인 거 같습니다

몇 년전까지 한국에서는 오나홀들이 별 인기를 끌지 못했지만

요즘은 시간에 지남에 따라 자연스러운 것이 되었지요 매우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저는 항상 한국에 오나홀이 나오면 구매를 하고는 했었는데

한국의 기술이 얼마나 발전했는지 알고 싶어서였습니다.

그리고 이 이채담오나홀을 쓰고 든 생각은

드디어 우리나라 오나홀이 일본의 오나홀과 근접해 졌다는 겁니다.

아니 어쩌면 어떠한 부분은 앞서나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입니다

입구쪽에 있는 돌기들이나 주름들은 정말 아찔할 정도입니다

 

일본에 유명한 명기의 증명 시리즈는 내부를 본떳는지 어땟는지 모르겠지만 그 입구부분을 정확히

복제하지는 못하였지요... 하지만 이채담 오나홀은 입구까지 완벽하게 복제 했더군요

정말이지 깜짝 놀랐씁니다

 

오돌토돌한 돌기들이 귀두부분을 간지럽혀 주는게 얼마나 자극적인지.... 정말 소스라치게 놀랐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오나홀들이 나오면 꼭 구매할예정입니디.

눈을 감고 하다보면 정말 한 여인과 하고 있는듯한 느낌에 정말이지 감탄스러웠습니다

 

사람들이 은지를 보지 제품이 그렇게 좋다고 하던데

이채담 만큼 좋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채담이 질릴 때 쯔음 한 번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이채담 오나홀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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